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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8 Epic Dinosaur Shirt
- 2010.03.13 부자급식? 이런 논리를 기획하는 사람의 수준은? 1
- 2010.03.12 셋째부터 지원한다는 발상 자체가 글러먹은 것
- 2010.03.12 액자의 재해석
- 2010.02.28 Piano Table by Georg Bohle
- 2010.02.19 Crayola Rockets by John Coker
- 2010.02.18 Four Works by Four Design
- 2010.02.14 F-White by Takuro Yamamoto Architects 2
- 2010.02.13 Baby Bunk
- 2010.02.13 플릭도 필요한 존재
- 2010.02.01 신라 보검, 37년만의 보고서 (드디어 철검의 실체가 드러나다)
- 2010.01.26 시각화한 제국의 쇠퇴
- 2010.01.26 국립현대미술관의 뻔한 수준, 뻔한 비젼
- 2010.01.22 NONO' by stefanO soavE
- 2010.01.19 징하다
- 2010.01.16 The Daily Shelter by Ingrid Brandth
- 2010.01.13 최승자 시인 컴백 대환영!
- 2010.01.08 Townhouse by Elding Oscarson
- 2010.01.08 정신나간 복지부 2
- 2010.01.04 건망국민(健忘國民) 2
- 2009.12.29 Alphabet City by Scott Teplin
- 2009.12.27 Kerepakupai-Merú, 또는 Angel Falls
- 2009.12.27 Pekapeka Beach House by Parsonson Architects
- 2009.12.27 PROPAGANDA
- 2009.12.22 I DON'T BELIEVE IN GLOBAL WARMING.
- 2009.12.22 구글의 선물
- 2009.12.11 Residence and Guest House in the Laurentian Mountains by Saucier + Perrotte Architectes
- 2009.12.10 ECCO by ora-ito for Artelano
- 2009.12.07 Lego Mouse
- 2009.12.02 Villa Vals by SeARCH & Christian Muller Achitects
무상급식에 대해 한나라당의 반론이라는게,
사회 복지라는 것은 모두가 혜택을 받는 것이 맞다. 문제는 그 비용을 누가 감당하느냐인데, 이것은 당연히 세금이 되겠다. 그런데, 이 세금은 부자들은 많이 내고, 가난한 사람은 적게 내거나 안내면 된다.
고로, 정상적으로 하자면, 부자급식이 아닌게다. 왜? 많이 냈으니까.
한나라당의 수준이야 익히 알고 있다마는, 이런 기본적인 상식은 그래도 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왜? 부자감세를 추진하려다보니 앞뒤가 안맞나?
+ 한겨레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의 자녀 점심값까지 정부가 다 내줄 만큼 우리 정부가 한가하지 않다, 도움이 필요한 서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게 하고 국민의 혈세를 부자급식에 써서는 안 된다.
사회 복지라는 것은 모두가 혜택을 받는 것이 맞다. 문제는 그 비용을 누가 감당하느냐인데, 이것은 당연히 세금이 되겠다. 그런데, 이 세금은 부자들은 많이 내고, 가난한 사람은 적게 내거나 안내면 된다.
고로, 정상적으로 하자면, 부자급식이 아닌게다. 왜? 많이 냈으니까.
한나라당의 수준이야 익히 알고 있다마는, 이런 기본적인 상식은 그래도 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왜? 부자감세를 추진하려다보니 앞뒤가 안맞나?
+ 한겨레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via 한겨레)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주요 출산 장려책으로 쓰고 있는 것이 바로 '셋째 아이 지원'이다. 이것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얘기인지는 아래 그래프를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출산율이 점점 떨어져 가임 여성당 1.15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고 하니, 사람들은 둘째를 낳는데 가장 벽을 느끼고 있고, 이것도 점점 더 내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무슨 생각도 안하는 셋째 지원인가. 그러니 돈도 안쓰면서 선심성 빈 껍데기라는 얘기.
공돌이적으로 얘기하자면 threshold값이 최대 2인데, 정책은 계속 시그널을 3에 맞춰 놓고 있는 꼴. 시스템이 돌아갈 리 없다.
출산율 2.0의 국가 프랑스를 좀 보고 배우자.
프랑스 출산율 2.0이 부럽다? "100년 걸렸다" [오마이뉴스]
+ 한겨레
지난해 셋째 아이 이상의 출산은 4만2천100명으로 전년보다 5% 감소했다.
지난해 셋째 아이 이상의 출산은 2005년의 4만1천450명 이후 역대 2번째로 적은 수로, 셋째 아이 이상 출생아 수는 2002년 4만8천621명 이후 8년째 계속 4만명대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셋째 아이 이상의 출산은 2005년의 4만1천450명 이후 역대 2번째로 적은 수로, 셋째 아이 이상 출생아 수는 2002년 4만8천621명 이후 8년째 계속 4만명대에 머물고 있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주요 출산 장려책으로 쓰고 있는 것이 바로 '셋째 아이 지원'이다. 이것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얘기인지는 아래 그래프를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통계청, via 연합뉴스)
출산율이 점점 떨어져 가임 여성당 1.15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고 하니, 사람들은 둘째를 낳는데 가장 벽을 느끼고 있고, 이것도 점점 더 내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무슨 생각도 안하는 셋째 지원인가. 그러니 돈도 안쓰면서 선심성 빈 껍데기라는 얘기.
공돌이적으로 얘기하자면 threshold값이 최대 2인데, 정책은 계속 시그널을 3에 맞춰 놓고 있는 꼴. 시스템이 돌아갈 리 없다.
출산율 2.0의 국가 프랑스를 좀 보고 배우자.
프랑스 출산율 2.0이 부럽다? "100년 걸렸다" [오마이뉴스]
+ 한겨레
처음엔 CG인 줄 알았다.
그런데,
진짜다. John Coker라는 사람인데, 취미란다. -_-;
다음은 제작 과정 사진.
+ CrunchGear + NEATORAMA + JCRocket
Takuro Yamamoto Architects
Kashiwa, Chiba
Site Area : 259.31sqm, Building Area : 122.03sqm
April 2009
+ Dezeen + Takuro Yamamoto Architects
벅스라이프의 플릭
뛰어난 리더와 예스맨들만으로 사회가 완성된다는 것은 위기의 순간에 대처하는 요행수에 불과하다.
매번 실패를 거듭하는 뭔가 부족해보이지만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사람도 사회를 완성하는 데 꼭 필요한 존재이다.
아무도-아무리 뛰어난 리더도- 그 위험이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要는,
획일화가 아니고 '다양성'이 생존 전략의 으뜸이다.
1973년 신라 계림로 14호분에서 발견된 황금 보검.
37년만에 드디어 정식 보고서가 나왔다.
황금 보검이라고는 하지만 실제 황금 칼집을 얘기하는 것이었지 실제 검이 어땠는지는 아무런 자료가 없었는데, 그 검(철검이란다)의 실체가 복원되었다. (위 사진 왼쪽)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계림로 14호분은 발굴 당시 한 사람의 무덤으로 추정되었으나, 이번 보고서에는 두 사람(남자)의 무덤으로 분석되었다.
1973년 발굴 당시 중앙일보에 실렸던 무덤 배치도(일부).
이번 보고서에 실린 무덤 배치도.
+ 뉴스와이어 + 국립경주박물관
+ 보고서는 아직 정리가 다 안 된 상태라 공개되지 않고 있단다. 3월말 즈음 국립경주박물관 홈페이지에 PDF 형태로 업로드할 예정이라함. (via 담당자 전화통화)
국립현대미술관, 알맹이 빠진 ‘2010 핵심 사업’ [경향닷컴]
그러니까 굳이 기계공학도를 국립현대미술관장에 임명한 것은
당연히
한국 현대 미술에 대한 국가적 고민을 담아내기 위해서가 아니고
일개 대통령의 값싼 업적 추진을 그저 순조롭게 수행하기 위한 것.
외국인 방문객이 1000만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인데, (서울분관은) 대단한 미술관, 대단한 전시가 되어야 한다. 그러고 나면 그 미술관을 결정한 대통령도 세계적 대통령이 될 것
그러니까 굳이 기계공학도를 국립현대미술관장에 임명한 것은
당연히
한국 현대 미술에 대한 국가적 고민을 담아내기 위해서가 아니고
일개 대통령의 값싼 업적 추진을 그저 순조롭게 수행하기 위한 것.
혼란했던 시절 내 감정의 대변자 같았던,
최승자 시인의 컴백을 진심으로 (정말 정말) 환영한다. (편찮으신 것은 좀 어떠하신지.)
정말 오랜만에 서점에 갈 일이 생겼구나.
[게몽]
+ 연합뉴스
1933년 미국 비행사 지미 앤젤(Jimmie Angel)이 발견했다하여 'Angel Falls'라고 불려왔던 베네주엘라의 세계 최장 폭포가 차베스 대통령에 의해 'Kerepakupai-Merú'라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았다 한다. '가장 깊은 곳의 폭포(waterfall of the deepest place)'라는 뜻의 토착 Pemon 언어라 한다.
사실 이 장대한 자연 앞에 인간이 붙이는 이름 따위가 무슨 의미일까만은.
+ Treehugger
+ 'UP'에서 나오는 파라다이스 폭포같다.
+ 그 파라다이스 폭포의 실제 모델이란다. -_-;
구글에서 선물을 준다는 메일이 왔다.
선물은...무려 2천만불이다!
역시 스케일이 좀 크구나. 잘했다. 고맙다.
선물은...무려 2천만불이다!
...구글에서는 2천만불을 기부하여 조그만 도움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 드리는 선물이 바로 저희 광고주님들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스케일이 좀 크구나. 잘했다. 고맙다.